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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발달장애인의 인권을 지켜주는 경찰이 되고 싶습니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을 해결하기위해 지방경찰청별로 ‘장애인 수사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장애인-성범죄 전문수사관이자, '발달장애인법 제정에 따른 경찰의 역할과 사명'이란 주제로 경찰관들을 교육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박하연 경사와의 인터뷰입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68749&plink=ORI&cooper=NAVER
[출처]SBS뉴스 2015년 11월 16일
한세현 기자 vetman@sb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