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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1층에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바리스타 실습을 하는 북카페 ‘징검다리’가 있다. 지난 2014년 9월에 2년 기한으로 도교육청과 위탁운영 계약을 맺고 들어와 있다. 현재 특수학교 재학생·졸업생을 포함해 총 4명이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일을 하고 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76055
[출처] 전북일보 2016년 3월 3일 기사
권혁일 기자 | milpislove@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