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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치 않은 살림에…여행업계 사회공헌 ‘눈에 띄네’
- 사회적 약자들의 여가 행복 추구를 위한 소외계층의 꿈 실현 프로젝트
사회공헌 기금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적립한 급여 1%와 회사가 그만큼 덧붙이는 매칭그랜트 형태로 조성됐다. 여행박사측은 장애우들의 해외여행 기회가 일반인의 1/3 미만이라는 점을 들면서 ‘사회적 약자들의 여가 행복 추구권’ 보장 차원에서 이같은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출처] 해럴드경제 2016년 3월 3일 기사
함영훈 기자 | abc@heraldcorp.com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03030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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