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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에 연고를 둔 발달장애인 20명이 사회인 야구단 창단에 도전
창원지역에 연고를 둔 발달장애인 20명이 사회인야구단 창단에 도전한다. 아직 야구단 이름, 장비도 갖추지 못한 걸음마 단계지만 자신감만큼은 프로 선수 못지않다. 단원 모집은 끝났지만 남아있는 과제는 산더미다. 야구단 명칭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연습장을 구하는 것도 문제다. 가장 큰 걱정은 야구 장비를 마련하는 일이다. 개인이 보유한 글러브나 방망이가 있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출처: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03032
경남도민일보 2016년 3월 10일 기사
최환석 기자 / che@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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