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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추진
- 인천 최초로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 추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부평구의회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과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 부평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기초단체 중 처음으로 발달장애인을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되는 것이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예산 지원은 중장기 과제로 검토된다. 구는 '발달장애인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 여기서 재원 조달·운용 방안을 비롯해 ▲재활, 직업훈련, 고용, 교육·홍보 ▲종합복지서비스 제공 ▲발달장애인 복지시설 확충·지원 등을 위한 계획이 반영된다.
부평구의회 이소헌(부평구 마선거구)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11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공포한 날부터 바로 시행된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310010004243
[출처] 경인일보 2016년 3월 11일 기사
윤설아 기자 / say@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