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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5일 성남 판교에 위치한 NHN엔터 사옥에서 ‘자회사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NHN엔터테인먼트는 16년 4월 중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해 중증장애인을 위한 안정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기업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2008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의 내용을 담은 기사입니다.
http://game.mk.co.kr/main/gamenews_detail.php?NO=201600199730
[출처] 함께걸음 2016년 3월 16일 기사
최진승 기자 / choijin@mkinterne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