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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올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방과후학교에 참석하는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4천여명에게 44억 4천48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 특기·적성교육은 일반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자 3천700여명에게 37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장애 학생 1인당 10만원 이내 실비 지원으로 신청자 전원에게 교육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장애 특성과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교내 또는 교외 지역사회교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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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북일보 2016년 4월 4일 기사
정형기 기자 / jeonghk@kyongbu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