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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과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우이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박승규)이 머리를 맞댔다.
워크숍에서는 ‘교육·복지·노동 협업을 통한 장애학생 취업·창업교육 현장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2016년 한국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정책 및 장애인일자리 사업’, ‘2016년 국립특수교육원 사업’, ‘2016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워크투게더 및 각급학교 내 일자리 사업’ 등이 소개됐다.
개발원 이광원 사업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직업탐색을 하고 졸업 전 적성에 맞는 직업훈련을 거쳐 괜찮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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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이블뉴스 2016년 3월 31일 기사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