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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학교를 졸업하고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2월 문을 연 행복플러스발달장애인센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발달장애인 수는 2만9474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7.5%에 달한다. 올해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발달장애인 지원정책도 강화돼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 1곳과 평생교육센터 3곳이 설치될 예정이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403000437
[출처] 헤럴드경제 2016년 4월 4일 기사
강문규 기자 / mkk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