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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올해 229억 원을 투입해 2,303개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16년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추진계획’을 4일 발표했다.
도가 밝힌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추진계획의 주요내용으로는 공공근로형 일자리 창출, 직업재활시설 운영, 여성장애인일자리, 장애인 의무고용기업 고용율 제고, 장애인관련 기업 활동촉진 및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 확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교육지원 등 6개 분야, 15개 사업에 총 22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http://www.ajunews.com/view/20160404141745245
[출처] 아주경제 2016년 4월 4일 기사
이채열 기자 / oxon99@a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