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HOME > 소식 > 자유게시판

이름 관리자 이메일 miso@greenteachers.kr
작성일 2016-04-11 조회수 591
파일첨부
제목
시행 9년차 장차법, 차별 진정 건수 해마다 늘어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는 장애인차별금지법(아래 장차법)이 시행 9년 차에 접어들었으나, 장애인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법적,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인권위는 7일부터 지역 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출처: 201647일 비마이너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9576&thread=04r03

 

최한별 기자 hbchoi1216@beminor.com

이전글 5월부터 중국어능력시험 응시 시각장애인에 시험시간 더 준다
다음글 부산시, 제36회 장애인의 날 행사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