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HOME > 소식 > 자유게시판
삼성화재는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 이해 드라마’를 제작, 보급해 왔다. 매년 제작되는 드라마는 연간 약 170만 명의 비장애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영돼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는 것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5963/1
[출처] dongA.com 뉴스 2016년 4월 18일 뉴스
황성호 기자 hsh033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