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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일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서울 누리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되는 ‘함께서울 누리축제’는 문화축제를 비롯해 3가지 테마로 부스를 운영해 일반 시민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통합’에서는 지체, 청각, 시각, 지적 장애체험이 가능하다.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과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참여하는 안마체험도 마련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애인을 위한 ‘재활’은 화훼, 바리스타, 제과제빵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자립’ 부스에서는 장애인들이 생산한 물품 전시 및 보조공학 부스를 운영해 장애인과 시민 모두를 위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2016년 4월 17일
정기철 기자 / ok1004@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417010007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