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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miso@greenteachers.kr
작성일 2016-04-19 조회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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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희도 공부하고 싶어요’ 특수교육 선생님도 태부족

특수교육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학교는 물론 스승마저 부족하다. 전국 공립특수학교 특수교사 수는 법으로 정해진 정원의 70%에도 못 미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출처: 2016419일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2608&code=61121411&cp=nv

 

전수민 기자 suminis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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