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HOME > 소식 > 자유게시판

이름 관리자 이메일 miso@greenteachers.kr
작성일 2016-04-19 조회수 703
파일첨부
제목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현재 전국에 170개 특수학교가 운영 중이다. 올해 경기도에 2, 세종시에 1곳이 새로 문을 열었다. 서울에는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14년째 특수학교가 한 곳도 새로 지어지지 못했다.

건강한 사람도 매일 23시간 통학은 쉽지 않다. 정진학교 송연호(57) 교무부장은 통학거리가 늘면 아이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건강이 악화된다며 안타까워했다. 지현이 담임인 마미화(49·) 교사도 길게 통학하는 친구들이 더 피곤해한다. 자폐를 가진 학생들은 통학시간이 길어지면 더 예민해져서 말투와 행동이 날카로워진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2016419

박은애 오주환 기자 / limitless@kmib.co.kr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이전글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콜택시' 무료 운행
다음글 ‘저희도 공부하고 싶어요’ 특수교육 선생님도 태부족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