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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5월 20일까지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보급기기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하며, 장애인 본인은 20%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경우에는 90%까지 지원한다.
출처: www.at4u.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