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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의 가장 큰 고충이었던 원거리 통학과 인근 지역 특수학교의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22개 학급 규모의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또 장애영역이 다른 지적장애 학교나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위해 강남권에 지체장애 특수학교를 설립한다.
또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중·장기 계획으로 소규모 및 맞춤형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하여 특수학교의 형태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2016년 4월 20일
김병덕 기자 / cynical73@fnnews.com
http://www.fnnews.com/news/201604191927364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