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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광명동굴에서 청년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나카페 5호점 개소식을 지난 21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양기대 시장을 비롯해 김수은 광명시장애인복지관장, 김수정 광명장애인보호작업시설장, 학부모 등이 참석해 청년 장애인들의 첫 사회진출을 축하했다.
보나카페 5호점에는 광명장애인복지관에서 파견된 청년 발달 장애인 4명과 매니저 2명 등 모두 6명을 채용했다.
경기일보 2016년 4월 24일
김용주 기자 / kyj@kyeonggi.com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5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