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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크와 하모니주간보호센터는 25일 오후 4시 서북구 나사렛대길 22-4에 ‘카페 아르크’를 오픈했다.
아르크가 운영하는 시설인 하모니 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을 보호, 재활훈련하는 시설이다.
‘카페 아르크’는 발달 장애인 5명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로 커피 음료뿐 아니라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손으로 자수를 놓은 린넨 등을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카페 아르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을 위한 자립의 희망을 선사하는 터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안지역 내에는 ‘카페 아르크’외에도 ㈜미래코리아 사내에 있는 ‘카페 미인’이 중증장애인을 3명 고용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다.
금강일보 2016년 4월 25일
김완주 기자 / pilla21@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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