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에 장애인들의 일터가 마련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간이점포 설치는 "농아인들도 장사를 하며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광주시농아인협회(회장 김상완)의 요청을 받은 광주시가 말바우시장상인회의 협조를 얻어 장소를 알선한 것이다.
광주시는 광주시장상인연합회(회장 임승우)의 협조를 얻어 장애인들이 장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더욱 확대해 전통시장을 기존 상인과 장애인들의 상생의 공간, 장애인 자립과 자활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462719600496607002
전남일보 2016년 5월 9일
노병하 기자
|